자동차산업 중심지 온타리오에서 연설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6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키치너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동차관세 발표 후 보복을 다짐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3.26.ⓒ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캐나다 보복 관세마크 카니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캐나다 총리 "中이 훨씬 예측가능"…트럼프 관세 맞고 시진핑과 무역 합의레이건 등장 反관세 광고에 격노한 트럼프…캐나다 총리 결국 사과中·캐나다 정상, 8년 만에 만나 관계회복 강조…"거리두기 그만"'10% 추가관세' 트럼프 격분시킨 加주지사 "광고 효과 있네"캐나다 '레이건 광고' 뿔난 트럼프 "기존 관세 10% 인상할 것" 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