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정적이지만 획기적인 합의로 관세 인하하기로"베이징에서 만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6.01.1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캐나다카니중국시진핑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보복 확산에 유럽 긴장…공습·테러 가능성 우려이란 사망자 787명으로 껑충…IRGC "미군 650명 사상" 주장관련 기사카니 캐나다 총리, 인도 등 亞 3개국 순방…무역다변화 모색중국 간 독일 총리, 시진핑에 "투자 환영"…협력 확대 약속'관세 더비' 미국-캐나다, 남자 아이스하키 결승서 격돌[올림픽]캐나다 못마땅한 트럼프…USMCA 깨고 멕시코와만 협정 저울질"더 이상 미국만 바라보지 않는다"…'트럼프 리스크'에 실리 챙기는 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