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정적이지만 획기적인 합의로 관세 인하하기로"베이징에서 만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6.01.1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캐나다카니중국시진핑이지예 객원기자 파키스탄 이슬람 사원서 자폭 테러로 31명 사망…印, 테러 배후설 일축 (종합)美 "뉴스타트는 결함 투성이…中 핵무기, 아무 제약 없어"관련 기사'美와 갈등' 캐나다, F-35 도입 재검토…스웨덴 그리펜 논의트럼프 관세 '50→18%' 끌어내린 인도…모디의 '중견국 외교'英 "트럼프도 4월 중국 방문"…협력 확대 비판에 맞대응트럼프, 캐나다 항공기도 때렸다…"美인증 취소·관세 50%" 위협카니 총리, 앨버타주 분리 움직임에 "美, 캐나다 주권 존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