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APEC]李대통령 주최 만찬회에서 트럼프에 비공개 사과카니 "광고 검토할 당시 하지 말라고 했다"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31일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최고 경영자(CEO) 서밋에서 정상 특별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카니마크카니캐나다트럼프관세트럼프관세온타리오경주APEC관련 기사'관세 더비' 미국-캐나다, 남자 아이스하키 결승서 격돌[올림픽]韓·캐나다, 외교·안보 '2+2 장관회의'…'60조 잠수함 수주전' 총력(종합)캐나다 못마땅한 트럼프…USMCA 깨고 멕시코와만 협정 저울질韓·캐나다, 외교·안보 '2+2 장관회의' 개최…'60조 잠수함 수주전' 총력"더 이상 미국만 바라보지 않는다"…'트럼프 리스크'에 실리 챙기는 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