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APEC]李대통령 주최 만찬회에서 트럼프에 비공개 사과카니 "광고 검토할 당시 하지 말라고 했다"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31일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최고 경영자(CEO) 서밋에서 정상 특별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카니마크카니캐나다트럼프관세트럼프관세온타리오경주APEC관련 기사캐나다, USMCA 16년 연장 공식 요청…"3국에 매우 유익했다"강훈식 "품질·납기 신뢰성 갖춘 韓 선택, 캐나다 국방조달 개혁 성공 될 것"'트럼프와 갈등' 캐나다 총리 "美 다시 위대해지는 데 기여할 것"캐나다, 美보잉 대신 스웨덴 사브 조기경보기 도입 결정…안보 의존도 낮추기카니, 앨버타주 분리 추진 경고…"브렉시트처럼 후회하게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