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건 내세워 '관세 비판' 광고…포드 온타리오주지사 "美서 대화 촉발"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주지사가 지난 3월 10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퀸즈 파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3.10.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레이건트럼프트럼프관세이정환 기자 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관련 기사캐나다 못마땅한 트럼프…USMCA 깨고 멕시코와만 협정 저울질여한구, 방미 후 "미국도 한국과 거래 원해…국익 중심 차분 대응"워싱턴 향하는 여한구 "美 상황 파악…합리적 해결책 모색"여한구 통상본부장, 오늘 워싱턴 行…한미 통상 협의 본격화美국방 "韓같은 '모범 동맹' 특별 우대…역할 못 하는 동맹엔 불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