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매케인·롬니측 정통 보수파, 해리스-월즈 지지 선언"미국인들, 정당보다 나라 생각하는 용감한 입장 취해야"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 마지막 날 대선 후보 수락 연설을 마친 뒤 남편 더그 엠호프와 손을 들고 있다. 2024.08.2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선거 집회서 '팁 세금 폐지' 관련 유세를 하고 있다. 2024.08.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해리스트럼프공화당원해리스지지조소영 기자 김승원 자진 사퇴에…與 "한동훈 범죄 밝히자" 野 "사과 없이 남 탓만"혁신 "더 나은 檢개혁 계기로" 진보 "인사 검증 재정비"…김승원 사퇴관련 기사美 의회, 트럼프 대선 승리 공식 인증…이변 없는 정권 이양(종합)해리스 버리고 트럼프로…청년·히스패닉·노동자가 움직였다[딥포커스]트럼프 "대선 패배한다면, 인정…단, 공정한 선거여야"[미 대선]'샤이 트럼프' '히든 해리스' '케네디 지지자'…미 대선 판 흔든다한표가 아쉬운 초박빙엔 '투표율'이 관건…투표 독려 안간힘[미 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