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뒤바뀐 당 색깔…공화당이 다인종 노동 계층 정당 돼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0월 12일 (현지시간) 네바다주 노스 라스베이거스의 뷰틴 인 소사이어티에서 열린 히스패닉 원탁회의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4.10.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지지층 변화딥포커스권영미 기자 창신메모리, 5세대 D램 공정 양산 개시…신제품 2종도 전격 공개앤트로픽, 11월로 IPO 연기…실적 공개로 경쟁력 입증한다관련 기사트럼프 유죄평결, 대선 '게임체인저' 아니다…그러나 무시 못하는 이유[딥포커스]'81번째 생일' 맞은 바이든…늘어가는 초가 안타까운 이유[딥포커스][딥포커스] AI 고도화, 내년 美대선에 어떻게 영향 미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