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뒤바뀐 당 색깔…공화당이 다인종 노동 계층 정당 돼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0월 12일 (현지시간) 네바다주 노스 라스베이거스의 뷰틴 인 소사이어티에서 열린 히스패닉 원탁회의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4.10.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지지층 변화딥포커스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