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흔들림 없이 검찰개혁…"韓, 법 심판대 세워 대가 치르게"野 장동혁 "사퇴 당한 것"…정점식 "인사라인 전면 개편해야"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후보자직 사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진환 기자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2026.8.28 ⓒ 뉴스1 유승관 기자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2026.7.1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김승원법무부장관자진사퇴조소영 기자 혁신 "더 나은 檢개혁 계기로" 진보 "인사 검증 재정비"…김승원 사퇴與, 김승원 자진사퇴 엄호 속 "이제 한동훈 차례…반드시 심판"(종합)김정률 기자 장동혁 "김승원 이어 강신철 사퇴해야…주적 북한이라 말 못해"장동혁 "김승원, 볼 수록 잘된 인사…김민석 대표, 보는 눈 있어"관련 기사장동혁 "김승원, 볼 수록 잘된 인사…김민석 대표, 보는 눈 있어"김승원 낙마에 정국 긴장 고조…與 "검찰개혁" 野 "인사책임" 대치 격화與, 김승원 자진사퇴 엄호 속 "이제 한동훈 차례…반드시 심판"(종합)최길수 특감 청문회서 '김현지 공방'…野 "성역 안돼" 與 "대상 아냐"(종합)與 "공소취소·연임개헌 해소" 野 "변명 일관"…엇갈린 '李회견' 평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