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의사당 폭동 때와는 달리 평화롭게 인증 완료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 비치의 팜 비치 카운티 컨벤션 센터에서 공화당 대선 후보이자 전 미국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지지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겸 상원의장이 대통령 선거 인증을 위한 합동 회의에서 연단에 서 있다. 2025.01.06/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정치도널드트럼프대통령대선승리인증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베네수 임시 대통령의 '마두로색' 지우기…측근 장관직에서 해임트럼프 "미네소타에 당장 반란법 발동할 필요 없어"(종합)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트럼프 "미네소타에 당장 반란법 발동할 이유 없어"美 CIA국장, 로드리게스 만나 "관계 개선" 트럼프 메시지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