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정관 수술 및 약물 임신 중절 제공비영리 단체인 '가족계획협회'(Planned Parenthood)는 소셜미디어 X에 게시한 사진. 이 단체는 19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장 인근에서 약물을 통한 임신 중절, 무료 정관 수술, 비상 피임약 등을 제공하는 이동식 건강 클리닉을 운영하기로 했다.(X 갈무리).관련 키워드미국민주당전당대회낙태김예슬 기자 김일성대 80주년 연일 부각…'인재강국' 건설·간부 결속 주문[데일리 북한]남북 '강 대 강' 2년의 청구서…접경지 경제 손해 300억 넘는다관련 기사'트럼프 지지' 공화 텍사스 상원 후보 "전당대회 후 지지율 떨어져"텍사스 주지사, 유가 잡으려 비상사태 선포…4선 도전 승부수정청래, 입원 1주일 만에 퇴원 소식…"건강하게 잘 살겠다"李대통령, 與 의원 전원에 '노무현 평전' 선물…'통합' 메시지[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