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1일 김일성종합대학 창립 80주년을 맞아 교원·연구사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교육·과학기술·인재강국 건설을 위한 대학의 역할을 강조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남북 '강 대 강' 2년의 청구서…접경지 경제 손해 300억 넘는다정동영, 조기 귀국 직후 긴급 간부회의…DMZ 지뢰 사고 대응 점검관련 기사쿠르스크 파병 北장성 김영복, '우크라 안보 위협 인물' 명단 올라김일성대 80주년 기념…"국가 미래 책임질 강력한 역량"[데일리 북한]김정은, 시진핑에 국경절 축전…북중관계 '새로운 전략적 높이' 강조김정은, DMZ 지뢰 폭발 후 첫 공개활동…관련 사안엔 함구北, 9월 성과 부각하며 김정은 '애국 영도' 강조…유엔선 핵억제력 정당화[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