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과로 누적으로 쓰러져 서울 도봉구 쌍문동의 모 병원에 입원(왼쪽)했던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3일 아침, 입원 후 처음 죽을 입에 대는 등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퇴원했다.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정청래쌍문동입원1주일만에퇴원잘살겠다.과로누적이재명민주당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한동훈 딸 수사, 국제공조 요청 檢 셀프 중단'에 "분노가 치민다"주진우 "유해진 암살자(들)로 순익 10%·박해일 관객 1인당 200원 인센티브"관련 기사정청래 "6일 만에 처음으로 물 마셨다"…입원 중 소식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