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사이 급성장하는 관계, 상당히 우려스러워""북한, 도발적 행동 자제하고 외교 무대로 복귀해야"매슈 밀러 미 국무부 대변인이 17일 국무부 청사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6.17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북한러시아도네츠크우크라이나권진영 기자 공소청, 구더기 속 '병든 아내 방치' 전직 부사관 2심서 무기징역 구형특검, 尹 선거법 항소심도 '당선무효형 유지' 요청…이달 27일 선고(종합)관련 기사대미 투자에서 '정보 협력'으로…한미 갈등 더 심각해졌다北, 美 본토·남미·호주 노린 '타격권 지도' 공개…'핵 협상력' 높였다주한 미8군 "北 드론 위협에 전술 개선…방공자산 기동훈련"中외교부,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새로운 논평 없다"북극항로 두 시각…與 "국정과제 완수" vs 野 "북한·러시아 리스크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