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항로 두 시각…與 "국정과제 완수" vs 野 "북한·러시아 리스크 우려"

[국감현장] "컨테이너선 왕복운항으로 경제성 등 확인 의미"
국힘 "북한, 러시아·중국과 연계?…미국 제재 등 주의 필요"

본문 이미지 - 국내 컨테이너선 최초로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섰던 '팬스타 아크로(PANSTAR ACRP)호'가 11일 부산항 자성대부두에 입항해 있다. 지난 8월 22일 부산항 신항을 출항한 팬스타 아크로호는 북극항로를 거쳐 영국 펠릭스토우, 네덜란드 로테르담, 폴란드 그단스크에 차례로 기항한 뒤 다시 북극항로를 통과해 50일 만에 부산으로 귀항했다. 2026.10.11 ⓒ 뉴스1 윤일지 기자
국내 컨테이너선 최초로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섰던 '팬스타 아크로(PANSTAR ACRP)호'가 11일 부산항 자성대부두에 입항해 있다. 지난 8월 22일 부산항 신항을 출항한 팬스타 아크로호는 북극항로를 거쳐 영국 펠릭스토우, 네덜란드 로테르담, 폴란드 그단스크에 차례로 기항한 뒤 다시 북극항로를 통과해 50일 만에 부산으로 귀항했다. 2026.10.11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12일 부산 동구 해양수산부 별관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해양수산부,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한국해양진흥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12 ⓒ 뉴스1 윤일지 기자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12일 부산 동구 해양수산부 별관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해양수산부,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한국해양진흥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12 ⓒ 뉴스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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