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엔 "견해차 존재" 설명…8월부터는 "보도 주목"만(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4일 김 총비서가 전날 동해 방향으로 진행된 중거리전략미사일발사훈련을 직접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중국 외교부북한 탄도미사일북중관계노민호 특파원 中, 대만 수교국 파라과이·벨리즈 장관 2명 제재…자상동결·입국금지中행사서 남북 대사 조우…"바로 옆 테이블서 인사해도 대꾸 없어"관련 기사[특파원 칼럼] 가까워진 북중, 한국은 '제재 완화'…11월 선전에 쏠린 눈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5월 방중설 푸틴, 내친김에 북한까지 방문하나…북중러 밀착 촉각"북한, 중·러와 협력 확대해도…경제발전·영향력 확대에 한계점 뚜렷"中 선전서 한중 외교국장급 협의… 北 '도발'도 논의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