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측 "텐트 철거·정학" 통보…시위대 "혐오스러운 전술"캐나다·프랑스로도 시위 번져…소르본대는 "멱살 잡고 해산"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학교에 이스라엘 관련 사업 철수를 요구하고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야영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2024.04.2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열린 친(親)팔레스타인 시위에서 시위대가 팔레스타인 지지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04.30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팔레스타인컬럼비아대학교프랑스친팔시위시앙스포소르본대조소영 기자 조국 "연대·통합? 공통 목표 분명해져야…李대통령·민주당 위기"진성준, 美비자 발급받아 내일 출국…여야 '외교적 망신' 공방(종합2보)관련 기사트럼프 행정부, 캘리포니아대 고소…"UCLA 반유대 시위 방치"美노스웨스턴대도 트럼프 문화전쟁에 백기…1100억 내고 합의첫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는…래퍼·활동가 출신 '강성 좌파'"문학은 통계와 각주가 채우지 못하는 틈을 채운다"美이민법원 '대학가 친팔 시위 주도' 칼릴에 추방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