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내 친팔 시위 정책 개편 등 정부 요구 수용지난 2024년 4월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 근교 에반스톤에 위치한 노스웨스턴대 학생과 교직원들이 교정애서 팔레스타인기를 흔들며 전국 대학으로 퍼져가는 팔레스타인 동조시위에 동참하고 있다. 2024.04.26 ⓒ AFP=뉴스1 ⓒ News1 정지윤기자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월드컵 참가 환영하나 그들 안전 고려하면 부적절"이란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봉쇄 유지"…美 '단기전' 구상 흔들리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