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탐사선 페레그린, 2월23일 달 중위도 지역 착륙 시도 나사 등 국가기관이 주도하던 우주산업 민간으로 주도권 넘어가
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기지에서 미국 발사체 제조사 유나이티드 론치 얼라이언스(ULA)가 만든 신규 로켓 '벌컨 센타우르'(벌컨)가 발사됐다. 벌컨에 실려 있는, 우주로봇 개발사 아스트로보틱이 만든 민간 최초의 무인 달 탐사선 '페레그린'은 오는 2월23일 달의 중위도 지역인 '시누스 비스코시타티스'(Sinus Viscositatis)에 착륙을 시도한다. 2024.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기지에서 미국 발사체 제조사 유나이티드 론치 얼라이언스(ULA)가 만든 신규 로켓 '벌컨 센타우르'(벌컨)가 발사됐다. 벌컨에 실려 있는, 우주로봇 개발사 아스트로보틱이 만든 민간 최초의 무인 달 탐사선 '페레그린'은 오는 2월23일 달의 중위도 지역인 '시누스 비스코시타티스'(Sinus Viscositatis)에 착륙을 시도한다. 2024.01.08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