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 준비…운항 승무원 문화 격차 해소오류 자발적 보고 문화 공유…"안심하고 타는 항공사 자리매김"12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처음 열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조종사 안전 회의'에서 양사 운항 승무원들이 기념 촬영한 모습(대한항공 제공). 2026.10.12.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조종사안전 회의운항 승무원김성식 기자 엘앤에프, 양극재 탄소발자국 검증 획득…산정 데이터 객관성 확보에어프레미아, LA 취항 4년 만에 국적사 점유율 20% 돌파관련 기사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노동위 조정신청 '취하'…노사 교섭 재개대한항공·아시아나 부모 초청 행사 개최…통합 앞두고 화합 가속마일리지 산 넘은 대한항공…남은 건 조종사 서열·계열사 정리대한항공 조종사 11년 만에 파업 수순…통합 앞두고 '승진 서열' 충돌대한·아시아나 합병에 LCC 재편…장거리·고급화 vs 단거리·가성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