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 차례 무인탐사 임무 추진…아르테미스 미션 병행2029년까지 화물운송 후 3년 시설 구축…인류 상주 목표재러드 아이작먼 미 항공우주국(NASA) 국장이 2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달 표면에 영구적 거점을 구축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2026.05.26.ⓒ AFP=뉴스1관련 키워드나사 달 무인 탐사권영미 기자 콩고서 구호단체 소속 영국인 의료인 에볼라 감염…본국 이송트럼프와 '각' 세우던 세계 지도자들, 민주당 대승에 "외교 전환 기회"관련 기사스페이스X 로켓, 달에 충돌한 것으로 추정…나사 "지구에 위험 없어"우주 떠돌던 스페이스X 잔해, 달과 충돌 임박…시속 8700㎞美 우주섹터 운석급 랠리…몸값 2조달러 스페이스X 상장 앞 훈풍[영상] 달 가는 길, 방사선 정밀 관측…韓 'K-라드큐브' 아르테미스2 탑재나사, 달궤도 우주정거장 대신 달기지 짓는다…7년간 30조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