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PAR서 '태양권 탐사 계획' 발표…관측 공백 해소NASA·ESA 등 8개 우주기관과 탐사 협력 논의지구-달 과학탐사선의 운용궤도 구상도. 탐사선은 지구와 달 사이 시스루나 공간을 비행하며 태양풍과 지구 자기장의 영향을 관측한다. (우주항공청 제공)정부가 공개한 달 탐사 추진 구상. 2030년 민간 소형 달 착륙선과 2031년 지구-달 과학탐사선, 2032년 달 착륙선 추진 계획이 담겼다. (우주항공청 제공)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김민수 기자 과총, 세계 연구자 87명 초청…AI·바이오 기술교류회 13차례라온메타, AI 취업 서비스 강화…자소서부터 면접까지 한곳에서관련 기사"꿈을 우주로"…보령, 'Humans In Space Youth' 수상작 달 보낸다사천시, 민선 9기 우주항공 핵심 비전…"특별법·항공MRO육성법 통과 먼저"국산 우주부품 직접 검증…우주청, 상용화 실증 지원 사업 착수다누리, 스페이스X 로켓 상단부 달 충돌 후 표면 변화 관찰정부, 개방형 직위 11곳 공개모집…국립중앙극장장 등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