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PAR서 '태양권 탐사 계획' 발표…관측 공백 해소NASA·ESA 등 8개 우주기관과 탐사 협력 논의지구-달 과학탐사선의 운용궤도 구상도. 탐사선은 지구와 달 사이 시스루나 공간을 비행하며 태양풍과 지구 자기장의 영향을 관측한다. (우주항공청 제공)정부가 공개한 달 탐사 추진 구상. 2030년 민간 소형 달 착륙선과 2031년 지구-달 과학탐사선, 2032년 달 착륙선 추진 계획이 담겼다. (우주항공청 제공)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한화시스템, AI 기반 우주상황인식 체계 개발 착수AI로 의약품 실험·SK하닉 D램 검증…누리호 타는 '우주 실험실'누리호 5차,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네온샛 5기 띄운다우주위험 대응계획 10년→5년 단축…위성 충돌 위험 대응 강화국산 항공 복합재 '단순 제작' 넘어 글로벌 공급망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