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 지구-달 사이 우주환경 관측…과학탐사선 추진

COSPAR서 '태양권 탐사 계획' 발표…관측 공백 해소
NASA·ESA 등 8개 우주기관과 탐사 협력 논의

본문 이미지 - 지구-달 과학탐사선의 운용궤도 구상도. 탐사선은 지구와 달 사이 시스루나 공간을 비행하며 태양풍과 지구 자기장의 영향을 관측한다. (우주항공청 제공)
지구-달 과학탐사선의 운용궤도 구상도. 탐사선은 지구와 달 사이 시스루나 공간을 비행하며 태양풍과 지구 자기장의 영향을 관측한다. (우주항공청 제공)

본문 이미지 - 정부가 공개한 달 탐사 추진 구상. 2030년 민간 소형 달 착륙선과 2031년 지구-달 과학탐사선, 2032년 달 착륙선 추진 계획이 담겼다. (우주항공청 제공)
정부가 공개한 달 탐사 추진 구상. 2030년 민간 소형 달 착륙선과 2031년 지구-달 과학탐사선, 2032년 달 착륙선 추진 계획이 담겼다. (우주항공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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