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갤럭틱 10일 민간 우주관광 첫선…80세男과 모녀 행운의 첫 관광객

카리브 제도 출신 모녀, 전직 英 카누선수 등 3명 탑승
인당 6억원에 매달 비행, 하반기 26억원 영업이익 기대

본문 이미지 - 오는 10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기업 버진갤럭틱의 첫번째 일반인 대상 민간 우주관광에 탑승하는 승객들의 모습. 왼쪽부터 아나스타샤 메이어스(18), 존 굿윈(80), 케이샤 샤하프(46). (사진은 버진갤럭틱 홈페이지 갈무리) 2023.8.10.
오는 10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기업 버진갤럭틱의 첫번째 일반인 대상 민간 우주관광에 탑승하는 승객들의 모습. 왼쪽부터 아나스타샤 메이어스(18), 존 굿윈(80), 케이샤 샤하프(46). (사진은 버진갤럭틱 홈페이지 갈무리) 2023.8.10.

본문 이미지 - 지난 6월 미국 뉴멕시코주 트루스오어컨시퀀시스에 위치한 스페이스포트 아메리카 공항에서 미 항공우주기업 버진갤럭틱의 첫 상업비행에 승객으로 탑승한 이탈리아 공군 연구팀이 비행을 마치고 돌아와 환호하는 모습. 2023.6.3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지난 6월 미국 뉴멕시코주 트루스오어컨시퀀시스에 위치한 스페이스포트 아메리카 공항에서 미 항공우주기업 버진갤럭틱의 첫 상업비행에 승객으로 탑승한 이탈리아 공군 연구팀이 비행을 마치고 돌아와 환호하는 모습. 2023.6.3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2021년 6월 미국 뉴멕시코주 트루스오어컨시퀀시스에 위치한 스페이스포트 아메리카 공항에서 항공우주 기업 버진 갤럭틱의 우주선 'VMS 이브'가 이륙하는 모습이다. 2021.6.2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2021년 6월 미국 뉴멕시코주 트루스오어컨시퀀시스에 위치한 스페이스포트 아메리카 공항에서 항공우주 기업 버진 갤럭틱의 우주선 'VMS 이브'가 이륙하는 모습이다. 2021.6.2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