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브 제도 출신 모녀, 전직 英 카누선수 등 3명 탑승인당 6억원에 매달 비행, 하반기 26억원 영업이익 기대오는 10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기업 버진갤럭틱의 첫번째 일반인 대상 민간 우주관광에 탑승하는 승객들의 모습. 왼쪽부터 아나스타샤 메이어스(18), 존 굿윈(80), 케이샤 샤하프(46). (사진은 버진갤럭틱 홈페이지 갈무리) 2023.8.10.지난 6월 미국 뉴멕시코주 트루스오어컨시퀀시스에 위치한 스페이스포트 아메리카 공항에서 미 항공우주기업 버진갤럭틱의 첫 상업비행에 승객으로 탑승한 이탈리아 공군 연구팀이 비행을 마치고 돌아와 환호하는 모습. 2023.6.3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2021년 6월 미국 뉴멕시코주 트루스오어컨시퀀시스에 위치한 스페이스포트 아메리카 공항에서 항공우주 기업 버진 갤럭틱의 우주선 'VMS 이브'가 이륙하는 모습이다. 2021.6.2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버진갤럭틱우주관광비행민간김성식 기자 LG엔솔, 올해 매출 성장 목표 최대 40%로 상향…ESS 실적 견인(종합)엘앤에프, LG엔솔과 첫 LFP 양극재 공급 계약…1조 350억 규모(종합)관련 기사스페이스X 상장하자 우주주 급락…"차익실현·자금이동""완전 초현실적 경험"…美 버진 갤럭틱 첫 민간 우주관광 성공버진 갤럭틱, 첫 상업 우주관광 성공…미래엔 '매달 관광' 목표(종합)美 버진갤럭틱 29일 공식 우주관광 첫선…이탈리아 연구팀 탑승버진 갤럭틱 5000억 보통주 발행, 주가 19% 폭락(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