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 갤럭틱, 첫 상업 우주관광 성공…미래엔 '매달 관광' 목표(종합)

탑승객들, 몇분 간 무중력 경험…8월 두번째 관광 계획
스페이스X·블루오리진 등과 우주 여행 경쟁 불 붙을 듯

본문 이미지 - 2021년 6월 미국 뉴멕시코주(州) 트루스오어컨센서스 인근 스페이스포트 아메리카 공항에 항공우주 기업 버진 갤럭틱의 우주선 'VSS유니티'가 이륙하는 모습이다. 2021.6.2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2021년 6월 미국 뉴멕시코주(州) 트루스오어컨센서스 인근 스페이스포트 아메리카 공항에 항공우주 기업 버진 갤럭틱의 우주선 'VSS유니티'가 이륙하는 모습이다. 2021.6.2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스페이스X의 우주선 '크루 드래건'을 탑재한 팰컨9 로켓이 15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민간인 우주 관광단 4명을 태우고 지구 궤도를 돌기 위해 발사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미국 스페이스X의 우주선 '크루 드래건'을 탑재한 팰컨9 로켓이 15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민간인 우주 관광단 4명을 태우고 지구 궤도를 돌기 위해 발사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