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영국의 전직 카누 선수 존 굿윈 등 3명의 승객을 태운 버진갤럭틱 우주선이 비행하고 있다. 2023.08.11/ ⓒ AFP=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지난 6월 미국 뉴멕시코주 트루스오어컨시퀀시스에 위치한 스페이스포트 아메리카 공항에서 미 항공우주기업 버진갤럭틱의 첫 상업비행에 승객으로 탑승한 이탈리아 공군 연구팀이 비행을 마치고 돌아와 환호하는 모습. 2023.6.3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버진갤럭틱우주관광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스페이스X 상장하자 우주주 급락…"차익실현·자금이동"버진갤럭틱 10일 민간 우주관광 첫선…80세男과 모녀 행운의 첫 관광객버진 갤럭틱, 첫 상업 우주관광 성공…미래엔 '매달 관광' 목표(종합)美 버진갤럭틱 29일 공식 우주관광 첫선…이탈리아 연구팀 탑승버진 갤럭틱 5000억 보통주 발행, 주가 19% 폭락(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