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부터 4년간 LG엔솔 국내외 공장 공급…작년 연매출 48% 해당국내 셀 3사 모두 LFP 고객사로 확보…NCM 넘어 포트폴리오 다변화엘앤에프의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양극재 생산 전담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지난 5월 구축한 대구 달성군 구지면 소재 LFP 양극재 생산 공장 전경.(자료사진. 엘앤에프 제공) 2026.5.18.관련 키워드엘앤에프LG에너지솔루션삼성SDILFP양극재공급계약김성식 기자 LG엔솔, 올해 매출 성장 목표 최대 40%로 상향…ESS 실적 견인(종합)엘앤에프, LG엔솔과 1조 349억 규모 LFP 양극재 공급 계약(상보)관련 기사엘앤에프, LG엔솔과 1조 349억 규모 LFP 양극재 공급 계약(상보)반도체 약세 속 2차전지株 '나홀로 강세'…삼성SDI 8%↑[핫종목]美, 中 원료 규제에 LFP 양극재 국산화 속도…K-배터리 공급망 재편이차전지주 강세…삼성SDI, ESS 성장 기대 6%↑[핫종목]신영證 "트럼프 전력망 안보 행정명령…韓 이차전지 수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