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간첩법 관련 美 기업 활동 악화에 우려 전할 듯 "군사 문제 논의 없다면 '빈 여행'에 그칠 것" 우려도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 23.06.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마이클론 테크놀로지 관련 시각물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이 지난 3월29일(현지시간) 하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중국이 부채에 가두고 경제 발전을 저지하는 방식으로 개도국에 개입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관여하는 일부 행동들에 대해 매우 매우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