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찾는 옐런 美 재무…반도체부터 개도국 부채 문제 등 논의 전망

반간첩법 관련 美 기업 활동 악화에 우려 전할 듯
"군사 문제 논의 없다면 '빈 여행'에 그칠 것" 우려도

본문 이미지 -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 23.06.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 23.06.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마이클론 테크놀로지 관련 시각물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마이클론 테크놀로지 관련 시각물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이 지난 3월29일(현지시간) 하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중국이 부채에 가두고 경제 발전을 저지하는 방식으로 개도국에 개입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관여하는 일부 행동들에 대해 매우 매우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이 지난 3월29일(현지시간) 하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중국이 부채에 가두고 경제 발전을 저지하는 방식으로 개도국에 개입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관여하는 일부 행동들에 대해 매우 매우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