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여부엔 "예단 적절하지 않아"통일부 "제반 사항 철저한 규명이 중요…구체적 조치는 추후 검토"양진혁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실에서 DMZ 지뢰 추정 폭발 상황 관련 중간 조사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통일부북한정부대북확성기DMZ지뢰서부전선김예원 기자 北의 '지뢰 매설' 의심되지만 '의도' 판단 쉽지 않다…묻힌 시점도 관건장동혁, 오늘 백령도行…'안보'로 고삐 죄는 국힘김예슬 기자 北, 美 핵전력 증강 비난…"韓 핵잠 승인, 오커스식 핵 전파"베이징 北대사관에 '비밀감옥'…"배반자 전신 깁스시켜 북송"관련 기사北 지뢰에 아군 다치고, 軍은 '상응 조치' 예고…남북관계엔 '악재'청문회 단골 질문 '주적' 논쟁이 던지는 과제[한반도 GPS]여야, 호르무즈 파병 '신중론'…李 외교·안보 노선엔 날 선 공방대정부질문 이틀차…호르무즈·대미투자·3軍 사관학교 통합 등 여야 격돌여야, 靑 예비비·탈북민 피폭조사 공방…부처별 결산심사 종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