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통계국장 경질 논란 美서 확산…트럼프 '생각'과 안맞으면 분노정부 및 사회에 트럼프 뜻 순응 분위기 퍼져…"中·러에서나 겪을 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07.30.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 정보 통제트럼프 노동통계국 국장 해임권영미 기자 젤렌스키, 독립기념일 연설서 "평화 원하지만 항복은 안해"美 '경제 압박 작전' 비웃는 이란…"우리에게 패했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