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대한 불신은 중국에 반사이익…한국·일본 등과 협력할 수도""中, 미국 국채 매각하지 않을 것…위안화 가치 상승 등 자국도 피해"재닛 옐런 전 미국 재무장관.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재닛 옐런미국국채도널드 트럼프트럼프관세이창규 기자 젤렌스키 "北, 러에 1만명 추가 파병 준비"…최대 5만명 추산(종합)젤렌스키 "북한군 8000명 러시아에 주둔 중…1만 명 추가 파병 준비"관련 기사'시장 불만에도 흔들림 없다'…케빈 워시, 제한적 메시지 고수할 듯美재무 "인플레는 일시적"…코로나발 9% 물가 오판 악몽 잊었나'주택 비상사태' 꺼내든 트럼프…집값과의 전쟁으로 연준 흔들기"車도 시간 필요" 또 유연해진 트럼프…국채 말고 이유 더 있다재무 '베센트', 상무 '러트닉' 트럼프 2기 행정부 경제팀 윤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