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 쟁탈전'…한국이 먼저 송환한 뒤 미국에 보낼 수도(종합)

본문 이미지 - 체포된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의 얼굴 모습을 클로업한 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체포된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의 얼굴 모습을 클로업한 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마르코 코바치 몬테네그로 법무장관이 29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마르코 코바치 몬테네그로 법무장관이 29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해당 기사 - 블룸버그 갈무리
해당 기사 - 블룸버그 갈무리

본문 이미지 - FTX의 설립자 샘 뱅크먼프리드(30)가 21일(현지시간) 바하마 나소에 위치한 린든 핀들링 국제공항에서 양손에 수갑이 채워진 채 미국 송환 비행기로 이동하고 있다. 2022.12.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FTX의 설립자 샘 뱅크먼프리드(30)가 21일(현지시간) 바하마 나소에 위치한 린든 핀들링 국제공항에서 양손에 수갑이 채워진 채 미국 송환 비행기로 이동하고 있다. 2022.12.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전 골드만삭스의 직원 로저 응이 변호사와 함께 미국 법원에 출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전 골드만삭스의 직원 로저 응이 변호사와 함께 미국 법원에 출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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