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된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의 얼굴 모습을 클로업한 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마르코 코바치 몬테네그로 법무장관이 29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해당 기사 - 블룸버그 갈무리FTX의 설립자 샘 뱅크먼프리드(30)가 21일(현지시간) 바하마 나소에 위치한 린든 핀들링 국제공항에서 양손에 수갑이 채워진 채 미국 송환 비행기로 이동하고 있다. 2022.12.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전 골드만삭스의 직원 로저 응이 변호사와 함께 미국 법원에 출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권도형Blockchain증시·암호화폐관련 기사권도형, 美 당국과 '6조원 벌금 합의'…국내 투자자 구제는?권도형, 결국 '솜방망이' 한국행…"가상자산 증권성 인정되기 어려워"미국선 100년, 한국선 최고 40년…'루나 증권성'에 달린 권도형 운명美 법원도 '권도형 재판'서 테라·루나 증권성 검토블룸버그 “권도형 한국 우선권 있지만 미국으로 인도될 가능성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