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테라폼랩스·권도형 상대로 제소…미 법원, 증권성 여부 집중 심리국내서는 신현성 테라폼랩스 공동창업자 재판서 증권성 다뤄질 가능성 커'테라·루나'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11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권 대표는 몬테네그로 법원에 각각 40만유로를 내는 조건으로 보석을 청구했다. 몬테네그로 검찰은 보석 요구에 반대했으며 보석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테라루나권도형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가상자산·주식 경계 허문다…크립토닷컴 관계사, 美 주식 선물 거래 지원美 CFTC, 가상자산 지갑 규제 완화…파생상품 거래 연결 허용관련 기사"3시간 만에 -90%"…'곡소리' 나는 만트라 코인, 국내에선 왜 잠잠할까권도형, 美 당국과 '6조원 벌금 합의'…국내 투자자 구제는?권도형, 결국 '솜방망이' 한국행…"가상자산 증권성 인정되기 어려워"미국선 100년, 한국선 최고 40년…'루나 증권성'에 달린 권도형 운명'권도형 송환 승인' 날뛰는 테라·루나…한때 300% 치솟아 '투자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