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루나=투자계약증권'으로 보고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적용할 듯증권으로 판단하기 어려울 수도…피해자들 "권도형 미국으로 보내달라"'테라·루나'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지난해 5월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테라루나권도형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가상자산·주식 경계 허문다…크립토닷컴 관계사, 美 주식 선물 거래 지원美 CFTC, 가상자산 지갑 규제 완화…파생상품 거래 연결 허용관련 기사"3시간 만에 -90%"…'곡소리' 나는 만트라 코인, 국내에선 왜 잠잠할까권도형, 美 당국과 '6조원 벌금 합의'…국내 투자자 구제는?권도형, 결국 '솜방망이' 한국행…"가상자산 증권성 인정되기 어려워"'권도형 송환 승인' 날뛰는 테라·루나…한때 300% 치솟아 '투자 주의보'美 법원도 '권도형 재판'서 테라·루나 증권성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