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백악관, 中 코로나 시위에 지지 표명…서방·유엔도 가세

커비 조정관 "바이든 대통령, 中 상황 예의 주시 중"

본문 이미지 - 존 커비 백악관 NSC 전략 소통 조정관이 지난 10월2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브리핑을 갖고 "러시아가 이란의 저항 세력을 무너뜨리는 데 지원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존 커비 백악관 NSC 전략 소통 조정관이 지난 10월2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브리핑을 갖고 "러시아가 이란의 저항 세력을 무너뜨리는 데 지원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제임스 클레벌리 영국 외무장관이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실에서 리시 수낵 총리와 회의한 뒤 건물을 나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제임스 클레벌리 영국 외무장관이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실에서 리시 수낵 총리와 회의한 뒤 건물을 나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중국에 코로나19 봉쇄 항의 시위가 한창인 가운데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구도 우루무치 한 거리에서 경찰이 한 남성을 연행하는 모습이 AFP TV에 포착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2022. 11. 28.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중국에 코로나19 봉쇄 항의 시위가 한창인 가운데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구도 우루무치 한 거리에서 경찰이 한 남성을 연행하는 모습이 AFP TV에 포착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2022. 11. 28.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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