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국방정보국, 러 쿠르스크 주둔 장병 대화 도청 자료 공개파병 북한군 'K대대'로 불러…'북한군 30명당 장교 3명 배치'에 불만도러시아군 장병들이 9일(현지시간)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9주년을 맞아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열린 열병식에서 행진하고 있다. 2024.05.0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북한전쟁파병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일본인 자위대 호감 94% '역대 최고'…중일 갈등 악화 영향'후대 위한 정책' 선전…주민들 애국심 독려 [데일리 북한]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정당 방위권 행사…주권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