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사진 중간)과 장남 트럼프 주니어(오른쪽), 차남 에릭 트럼프(왼쪽).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의 트위터 계정. ⓒ 뉴스1관련 키워드미대선한상희 기자 외교부 "호르무즈 기여, 국익에 기초해 주체적으로 결정""국민 간보나" "투자가치 있나"…여야, 호르무즈 파병·대미투자 질타관련 기사美·벨라루스 관계 개선 시동…"제재 해제·정치범 석방 맞교환"젤렌스키 "우크라 국민 900만명 해외 체류…대선 실시 어려워"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트럼프, '애착 담요' 보좌관과 골프장 키스 포착?…"가짜 사진"2년 전 트럼프가 꺼낸 '비트코인 비축'…美 의회 법제화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