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우크라 국민 900만명 해외 체류…대선 실시 어려워"

전시 대선 실시 요구 일축…계엄령상 선거 금지 규정도 거론
젤렌스키 대항마 페도로우 前국방은 전시 대선 촉구

본문 이미지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2026.08.08 ⓒ 로이터=뉴스1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2026.08.08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미하일로 페도로우 전 우크라이나 국방장관. 2026.05.07 ⓒ 로이터=뉴스1
미하일로 페도로우 전 우크라이나 국방장관. 2026.05.07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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