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코로나 진단국' 왕관 쓴 한국…美 제친 비결은

韓, 메르스 실패 반면교사 삼아 신속한 초기 대응
美, 잘못된 매뉴얼로 움직이며 키트 수요 못 맞춰

본문 이미지 - 한국의 자원봉사자들이 자가 격리된 이들을 위해 식품 등을 포장하고 배달하는 유튜브 영상이 공개되면서 세계의 누리꾼들로부터 찬사를 얻고 있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제공) 2020.3.16/뉴스1
한국의 자원봉사자들이 자가 격리된 이들을 위해 식품 등을 포장하고 배달하는 유튜브 영상이 공개되면서 세계의 누리꾼들로부터 찬사를 얻고 있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제공) 2020.3.16/뉴스1

본문 이미지 - 정세균 국무총리가 5일 오후 서울 금천구 코젠바이오텍을 찾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진단시약 제조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2020.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가 5일 오후 서울 금천구 코젠바이오텍을 찾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진단시약 제조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2020.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현지시간) 코로나19의 확산 속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방역요원들이 줄지어 대기하고 있는 자동차의 운전자를 상대로 한 드라이브 스루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2일(현지시간) 코로나19의 확산 속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방역요원들이 줄지어 대기하고 있는 자동차의 운전자를 상대로 한 드라이브 스루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국무부가 22일(현지시간) 코로나19 감염증과 관련해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travel advisory)를 2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힌 가운데 23일 외국인 관광객들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0.2.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미국 국무부가 22일(현지시간) 코로나19 감염증과 관련해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travel advisory)를 2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힌 가운데 23일 외국인 관광객들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0.2.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현지시간) 로버트 레드필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이 하원 정부감독개혁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유새슬 기자
12일(현지시간) 로버트 레드필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이 하원 정부감독개혁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유새슬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덴버콜리시엄 주차장에서 차량들이 '드라이브 스루(승차진료)'방식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14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덴버콜리시엄 주차장에서 차량들이 '드라이브 스루(승차진료)'방식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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