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92.9% 지지율의 비결"…일잘러 '성동구청장'의 행정 기록
서울시 25개 구청장 중 유일한 3선 단체장이자 '일 잘하는 구청장'으로 손꼽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지난 12년간의 행정 경험과 철학을 집약한 책을 펴냈다.이 책의 부제는 '도시를 바꾼 47가지 장면과 진심으로 일하는 마음'이다. 성동구민 15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구정 만족도 92.9%를 기록하고, 여야를 막론한 정치권의 주목을 받는 그가 도시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가감 없이 보여주는 행정 안내서다.저자는 2000년 성동구에 정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