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응이 대결의 장으로 변해 미중 관계 균열 더욱 확대될 전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11일(현지시간) WHO가 코로나19을 '팬데믹'으로 선언하면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돼 뉴욕증시가 또다시 폭락하자 트레이더가 전광판을 보며 기도하는 모습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우리가 같이 멈추자'라고 쓰인 전광판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유새슬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AFP=News1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미국중국유럽김정한 기자 기록 발판 삼아 창작…아르코예술기록원 '예술가의 아카이빙 워크숍' 운영"자연과 공존하는 인간의 미래 모색…유이치 히라코 '포스트포리스트' 展관련 기사한동훈 이어 김승원 고발 건도 서울청 광수단서…금수대 배당(종합)에어컨·배달앱 쓰는 화려한 평양…농촌에선 '하루 1시간 전기 사용'[주목 이 선수]⑤ '3년 기다렸다' 김주형,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조준[AG 이 종목]② 21년 만에 금메달 딴 탁구, 이번엔 만리장성 넘는다'인스타서 음주 라방까지' 믿기지 않는 우승 신지은의 '인생 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