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코로나 맞아 협력해도 시원치 않을 판에 고립 선택

코로나19 대응이 대결의 장으로 변해
미중 관계 균열 더욱 확대될 전망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11일(현지시간) WHO가 코로나19을 '팬데믹'으로 선언하면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돼 뉴욕증시가 또다시 폭락하자 트레이더가 전광판을 보며 기도하는 모습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1일(현지시간) WHO가 코로나19을 '팬데믹'으로 선언하면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돼 뉴욕증시가 또다시 폭락하자 트레이더가 전광판을 보며 기도하는 모습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우리가 같이 멈추자'라고 쓰인 전광판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유새슬 기자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우리가 같이 멈추자'라고 쓰인 전광판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유새슬 기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AFP=News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AFP=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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