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록강에 놓인 다리, 멀어지는 남북의 거리[한반도GPS]

신압록강대교 12년 만의 개통… 중·러로 넓어지는 북한의 생존 경로
기다리는 외교 넘어 '대화할 이유'를 만드는 대북정책 필요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 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조중(북중) 두 나라 정부와 인민들의 기대와 관심 속에 조중압록강다리(신압록강대교) 개통식이 15일 현지에서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조중(북중) 두 나라 정부와 인민들의 기대와 관심 속에 조중압록강다리(신압록강대교) 개통식이 15일 현지에서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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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조중(북중) 두 나라 정부와 인민들의 기대와 관심 속에 조중압록강다리(신압록강대교) 개통식이 15일 현지에서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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