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대외 협상력 강화…남북 단절로 韓 개입 공간 축소 우려"(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15일 개통한 '신압록강대교'의 모습. 이 다리는 북한의 신의주와 중국 단둥 지역을 잇는 4차선 대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러시아김예슬 기자 北, 5000톤급 구축함 진수 시한 넘겼다…1만톤급 순양함 건조 정황정부, 에볼라 대응·글로벌 보건안보 강화에 약 400억 지원관련 기사'최악의 한 수' 꺼낸 北…확성기 켜면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치명상'[오늘 트럼프는] 다음 달 김정은과 회담 여부에 "모르겠다"'바다의 눈' 해군 해양정보함 2척, 한 달간 동시 수리로 감시 공백지뢰 폭발 사고 한 달…北은 사과 없고 정부 '추가 조치'도 아직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