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30일 주하이 앞바다서 실시…선박 진입 항행 경고남중국해 분쟁 해역인 스카버러 암초 인근에서 중국 해경선(뒤쪽)이 필리핀 어업수산자원국(BFAR) 선박을 향해 물대포를 발사하고 있다.<자료사진>.2026.7.24.ⓒ AFP=뉴스1관련 키워드남중국해 갈등중국필리핀노민호 특파원 트럼프·시진핑, '전략 안정'으로 담판 마침표…28일 무역협상 성적표트럼프·시진핑 화려한 의전 속 우호…무역휴전 연장, 대만·AI 평행(종합2보)관련 기사한미일 "北 비핵화" 재확인…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中 견제도(종합2보)中-필리핀, 남중국해서 또 충돌…서로 "상대 책임" 주장"이란전쟁이 드러낸 中석유파워…세계 에너지시장 영향력 커졌다"대만, 500톤급 퇴역 해경함 필리핀 증여…中겨냥 해양협력 확대남중국해 갈등 비판한 필리핀 장관에 中 입장 옹호 '비밀 쪽지' 날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