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장관 통화7월 22일(현지시간) 필리핀 메트로마닐라 파사이에서 열린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마리아 테레사 라자로 필리핀 외교장관(왼쪽)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만나고 있다. 2026.7.22. ⓒ 로이터=뉴스1정은지 기자 [美중간선거] 제프리스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 "악몽 끝나기 직전"인도네시아 대통령 도청 파문…용의자엔 비서실장 등 고위직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