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국해 영유권 분쟁국 필리핀서 개최…배경 주목조현 외교부 장관이 23일 오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33차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에서 참석자들과 주요 지역·국제 정세를 논의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3 ⓒ 뉴스1관련 키워드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필리핀중국양은하 기자 [뉴욕개장] 금리 결정 앞두고 유가 하락에 혼조 출발…나스닥 0.45%↑이스라엘 총선 투표율 44.9%…오후 2시 기준 역대 최고관련 기사한미 국방장관, 필리핀서 회담…전작권 및 남북 긴장 대응 논의(종합)강신철, 필리핀서 헤그세스와 첫 대면…전작권 전환·동맹 신뢰 시험대정의혜 차관보 "남중국해 등 모든 해양서 국제법 준수돼야"한미일 외교수장 "대북 공조·해양안보 협력…대만해협 평화 중요"(종합)안규백 국방, 샹그릴라 대화 참가…일본·호주 등과 양자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