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외무차관 "북한 지도자 언제나 환영"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작년 9월 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회담한 뒤 이동하고 있다. 2025.09.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러시아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AI, 시진핑 회담서 주요 의제…있는 그대로 두길 원해"사우디 아람코 "제4·5의 원유 수출 경로 구축할 것"관련 기사북한군 포로 전격 한국行, 남북관계 파장은?…北 '모르쇠'냐 '반발'이냐[특파원 칼럼] 가까워진 북중, 한국은 '제재 완화'…11월 선전에 쏠린 눈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2명 최근 한국으로 보냈다"1년 만에 '비핵화' 내려놓은 李…"北 관심 못 끌고 북핵만 인정" 우려도북한군 포로 턱 부상 '전투 상처' 아니었다…"항복 거부, 극단선택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