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두는 것이 중국 입장이기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공항에서 영접했다. 2026.9.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시진핑AI초지능이지예 객원기자 러 "김정은 방러 초청 여전히 유효…방문 시기 외교채널로 조율"(종합)사우디 아람코 "제4·5의 원유 수출 경로 구축할 것"관련 기사머스크 "시진핑, 위대한 지도자…중국 엄청나게 번영시켜"美, 미중 관세 휴전 2개월 연장…中은 "공감대 형성"말 아껴(종합2보)'관세휴전 2개월 연장' 시간 번 미중 정상…경제·AI·대만 등 담판 주목트럼프, '국빈' 시진핑에 '교황급' 예우…64년 만에 앤드루스 활주로 영접美도착한 시진핑…관영지 "미중 합의 이행 계기…제로섬 논리 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