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선박 우현 난간 및 갑판 장비 일부 파손필리핀 해안경비대 대변인이 18일 엑스(X·옛 트위터)에 공개한 영상에서 중국 해경선 CCG-21585가 필리핀 수산청 소속 선박 BRP 다투 마가트 살라맛(MMOV 3015)에 근접한 모습.(제이 타리엘라 X 캡처)관련 키워드필리핀중국남중국해영유권 분쟁 해역노민호 특파원 대만, 정밀미사일 훈련에 '공격형 무인기' 첫 투입…라이칭더 참관中외교부 "문화재 반환 美에 사의"…시진핑 방미엔 "소통 중"관련 기사"이란전쟁이 드러낸 中석유파워…세계 에너지시장 영향력 커졌다"대만, 500톤급 퇴역 해경함 필리핀 증여…中겨냥 해양협력 확대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남중국해 갈등 비판한 필리핀 장관에 中 입장 옹호 '비밀 쪽지' 날아와한미훈련 축소가 中에 기회?…中 "대국 간 대립 추구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