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국방장관 "中, 인태서 틈 활용할 수도"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 외교부필리핀길베르토 테오도로 필리핀 국방장관노민호 특파원 中, WHO 사무총장 후보로 쑹리 추천 확인…"다자주의 견지"中, 韓금융권 해킹 '중국산 AI 사용 정황'에 "구체적 상황 몰라"관련 기사中, '제재' 필리핀 국방장관에 "대표적 반중 인사…양국관계 해쳐"中, 필리핀 국방장관 입국금지 제재…필 "사악함 맞서 국가수호"日, 필리핀서 첫 지대함미사일 실사격…中 "군국주의 부활" 규탄필리핀 "타이폰 배치는 필리핀의 주권적 특권"…中 반발 무시"남중국해 충돌은 필리핀 책임" vs "중국만 믿는 억지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