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국방장관 "中, 인태서 틈 활용할 수도"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 외교부필리핀길베르토 테오도로 필리핀 국방장관노민호 특파원 독일 대통령, 8년 만에 내주 中 국빈방문…시진핑과 회담'해외투자 허들' 높인 中…1억달러 이상 사전보고 의무화관련 기사필리핀, '무력 쓰면 우리가 이기지만' 위협 발언한 中대사 초치中 "쉽게 이기지만 무력 안쓴다"…필리핀 "그런 게 무력 위협"中, '제재' 필리핀 국방장관에 "대표적 반중 인사…양국관계 해쳐"中, 필리핀 국방장관 입국금지 제재…필 "사악함 맞서 국가수호"日, 필리핀서 첫 지대함미사일 실사격…中 "군국주의 부활"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