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국방장관, 서울안보대화서 유엔해양법협약 준수 강조하며 中 비판필리핀 장관 발언 도중 '국제재판소 판정 불복' 中 입장 담긴 쪽지 전달돼길베르토 테오도로 필리핀 국방부 장관. 2026.5.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안보대화필리핀중국남중국해영토분쟁UNCLOS김기성 기자 내년도 공군 일반병 3662명 첫 공개 선발…경쟁률 12.5대 1안규백 "북미 대화 성사 강력 희망…군사력으로 피스메이커 뒷받침"관련 기사한미훈련 축소가 中에 기회?…中 "대국 간 대립 추구 안 해"필리핀 국방 "한미훈련 축소, 中 세력확장에 틈새 제공 가능성"주중 日대사 "11월 中APEC 계기 중일관계 개선, 낙관 어려워"트럼프 측근 "김정은 만나기 전 李 만나야…루비오부터 서울로"韓, APEC 보건 협력 이끈다…보건 실무 의장국으로 회의 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