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티앙 라이, 내주 시진핑 방미 앞두고 美의회 청문회 출석홍콩 반중 일간지 '빈과일보'의 사주 지미 라이(75)의 모습. 2021.02.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지미 라이미중 정상회담정은지 기자 "주식 망했는데 쇼핑은 무슨"…중국 광군제도 얼어 붙었다중국계 미국인 美하원 추가 입성…연방의회 내 6명 '역대 최다'관련 기사트럼프 "시진핑과 민주화 운동가 석방 논의"…中 발표엔 언급 없어트럼프-시진핑, 국빈방문 마무리…화려한 의전 속 '2개월 휴전'만 남았다(종합)루비오 "美, 대만 정책 변경 없다…강제 변경 시도는 양국에 나빠"中, 이란 연관 홍콩기업 제재한 美에 "제재 반대" 원론적 입장"트럼프, 시진핑과 부산 회담서 홍콩 언론인 지미 라이 석방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