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중요한 논의…결실 있는 논의였길 바라"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워싱턴 D.C에서 국립문서기록관 박물관 투어를 마치고 떠나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악수하고 있다. 시 주석은 미중 관계 역사에 있어 중요한 기록들을 보기 위한 국립문서기록관 투어를 끝으로 3일간의 국빈 방미 일정을 마무리했다.2026.9.26.ⓒ AFP=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트럼프정은지 기자 영국 "中정보기관, 英학자 100여명 연구에 자금 지원…첩보 연계"잘나가는 K-드라마 추격 나선 日, 드라마 해외 진출 예산 5배 증액관련 기사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美하원 중국특위원장 "한중 밀착, 美에 중대한 위험"…국무부에 '감시' 촉구中 미국 겨냥 무역장벽 조사 연말까지 연장…"사안 복잡"중국 "대만 문제 제대로 처리 못하면 미중 관계 위협" 경고국정원 "북미대화 APEC전후 50% 가능성…北도 기회 안 놓칠 것"(종합)